핵심 요약
- 재생플라스틱 인증은 저마다 증명하는 것이 다릅니다. RecyClass RPC는 재활용공정을, RPTC·APR·GRS·RCS는 재생함량과 공급망 추적을, ISCC PLUS는 화학적 재활용·바이오 원료까지 포함한 더 넓은 순환원료를 다룹니다.
- 인정하는 원료 범위와 추적방식도 다릅니다. APR PCR Certification은 PCR만 대상으로 하고 질량균형을 허용하지 않지만 ISCC PLUS는 질량균형을 허용하므로, 한 인증에서 인정된 재생원료가 다른 인증이나 규제에서도 그대로 인정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 국내 GR 인증과 순환자원 품질인증은 공급망 추적이 아니라 제품·원료의 품질을 보는 제도라 GRS나 RecyClass RPTC의 국내판이 아닙니다. 인증명을 검색하기 전에 증명하려는 것, 공급망 위치, 원료, 목표시장, 인증 목적 다섯 가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RecyClass·APR·GRS·RCS·ISCC PLUS부터 국내 GR·순환자원 품질인증까지
재생플라스틱을 거래하거나 제품에 적용하다 보면 GRS, ISCC PLUS, RecyClass, APR, GR 등 여러 인증 이름을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을 모두 같은 종류의 ‘재생플라스틱 인증’으로 놓고 비교하면 오히려 선택이 어려워집니다.
어떤 인증은 재활용공정을 확인하고, 어떤 인증은 재생원료의 함량과 공급망 추적성을 봅니다. 제품이나 순환자원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도 있고, 화학적 재활용이나 바이오 원료까지 포괄하는 스킴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인증이 더 좋은가?”보다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우리 회사가 무엇을 증명하려는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요 재생플라스틱 인증스킴을 인증 목적, 공급망 위치, 원료 범위, 추적방식, 주요 시장, 규제·인센티브와의 연결이라는 관점에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인증스킴, 스킴 소유자, 인증기관의 역할 관계가 먼저 궁금하다면 1편 재생플라스틱 인증, 누가 기준을 만들고 누가 인증서를 발급할까?에서 기본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인증명보다 ‘무엇을 증명하는지’부터 보자
재생플라스틱 공급망을 단순하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폐플라스틱 → 재활용공정 → 재생원료 → 컴파운딩·가공 → 완제품
주요 인증스킴을 이 흐름에 놓아보면 서로의 성격이 조금 더 명확해집니다.
| 주요 기능 | 대표 인증스킴 |
|---|---|
| 재활용공정과 재생원료 생산 추적 | RecyClass RPC, APR PCR Certification의 재활용단 |
| 재생함량과 공급망 추적 | RecyClass RPTC, APR PCR Certification, GRS, RCS |
| 폭넓은 순환원료 관리 | ISCC PLUS |
| 재활용제품 품질 | 국내 GR 인증 |
| 순환자원 자체의 품질 | 국내 순환자원 품질인증 |

재생플라스틱 공급망 단계별 주요 인증스킴 기능 지도
이 표는 인증을 엄격하게 다섯 종류로 나누기 위한 분류표가 아닙니다. 하나의 스킴이 여러 공급망 단계와 목적을 포괄할 수도 있습니다.
핵심은 인증의 우열보다 그 인증이 무엇을 증명하도록 설계됐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같은 재생플라스틱과 관련된 인증이라도 재활용업체의 공정을 보는 인증과, 재생원료를 구매한 제조업체의 공급망을 보는 인증은 서로 대체관계가 아닐 수 있습니다.
2. 주요 글로벌 인증스킴은 무엇이 다를까?
| 인증스킴 | 무엇을 증명하나 | 주요 적용기업 | 원료·추적 특성 | 주요 시장 |
|---|---|---|---|---|
| RecyClass RPC | 재활용공정과 생산된 재생플라스틱의 추적성 | 재활용업체 | 소비 전·소비 후 플라스틱, 공정·출처 추적 | 유럽 기반·글로벌 적용 |
| RecyClass RPTC | 재생플라스틱의 공급망 추적과 재생함량 | 컴파운더·가공업체·제조업체·유통업체 | 소비 전·소비 후 원료, Controlled Blending | 유럽 기반·글로벌 적용 |
| APR PCR Certification | 소비 후 재생원료(PCR)의 출처·함량·공급망 | 재활용업체부터 가공·브랜드사까지 | PCR 중심, 현행 질량균형 미허용 | 북미 |
| GRS | 재생소재·공급망 추적 + 사회·환경·화학 요건 | 소재부터 완제품 공급망 | 소비 전·소비 후 재생소재 | 글로벌, 특히 섬유·패션 |
| RCS | 재생소재의 함량과 공급망 추적 | 소재부터 완제품 공급망 | 소비 전·소비 후 재생소재 | 글로벌 |
| ISCC PLUS | 순환·바이오 등 대체원료의 지속가능성과 공급망 관리 | 화학·소재·제조 공급망 | 기계·화학적 재활용 등, 질량균형 가능 | 글로벌 |
표에 나온 인증은 모두 재생원료와 관계가 있지만, 실제로는 역할이 꽤 다릅니다.
RecyClass: 재활용공정과 후속 공급망을 나눠 본다
RecyClass는 하나의 인증스킴 이름이 아니라 여러 인증스킴을 운영하는 체계입니다. 이 가운데 Recycling Process Certification(RPC)은 주로 재활용업체가 폐플라스틱을 재생원료로 만드는 과정과 추적성을 확인합니다. 반면 Recycled Plastics Traceability Certification(RPTC)은 재생원료를 구매한 컴파운더·가공업체·제조업체·유통업체 등 후속 공급망에서 재생원료와 재생함량을 추적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즉 같은 RecyClass 안에서도 재생원료 생산단과 이후 공급망을 별도의 인증 목적으로 구분합니다.
APR PCR Certification: 북미의 PCR 공급망에 초점을 둔다
APR PCR Certification은 이름 그대로 소비 후 재생원료(PCR)의 출처와 공급망, 재생함량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재생수지를 생산하는 단계뿐 아니라 인증된 PCR을 사용하는 컴파운더·가공업체·브랜드 등 후속 공급망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프로그램은 PIR이 아닌 PCR을 대상으로 하고, 질량균형 방식은 허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적용범위가 비교적 명확합니다.
GRS와 RCS: 같은 운영체계 안에서도 요구 수준이 다르다
Global Recycled Standard(GRS)와 Recycled Claim Standard(RCS)는 모두 Textile Exchange가 운영하는 재생소재 관련 체계입니다. 두 스킴 모두 소비 전·소비 후 재생소재의 함량과 공급망 추적을 다루지만, GRS는 여기에 사회·환경·화학물질 관리 요구사항을 추가합니다.
따라서 재생소재의 함량과 추적성을 확인하려는 목적과, 보다 폭넓은 공급망 관리 요구까지 함께 충족하려는 목적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전환 참고: Textile Exchange는 GRS·RCS를 포함한 기존 체계를 Materials Matter Standard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새 표준은 2026년 12월 3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고 2027년 12월 31일부터 관련 Tier 4 심사에 의무 적용될 예정이므로, 실제 인증 검토 시 최신 전환 일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ISCC PLUS: 재생플라스틱보다 더 넓은 순환원료를 다룬다
ISCC PLUS는 기계적 재활용 원료뿐 아니라 화학적 재활용에서 나온 순환원료, 바이오 계열 원료 등 더 넓은 대체원료를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물리적으로 원료를 분리하는 방식뿐 아니라 질량균형(Mass Balance) 방식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ISCC PLUS를 단순한 ‘PCR 함량 인증’으로 이해하면 실제 범위를 지나치게 좁게 보는 셈입니다.
비교할 때 특히 봐야 할 세 가지
첫째는 공급망 위치입니다. 재생원료를 직접 생산하는 기업인지, 이를 구매해 배합·가공하는 기업인지, 완제품을 제조하거나 유통하는 기업인지에 따라 적합한 인증대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는 인정하는 원료 범위입니다. APR처럼 PCR을 중심으로 하는 체계가 있는 반면 GRS·RCS는 소비 전·소비 후 재생소재를 모두 다루고, ISCC PLUS는 더 넓은 순환·바이오 원료까지 포괄합니다. 따라서 한 인증에서 ‘재생원료’로 인정되는 범위가 다른 인증이나 규제에서도 그대로 인정된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셋째는 공급망 추적방식입니다. 재생원료의 속성을 공급망을 따라 관리하는 방식을 관리연속성(Chain of Custody, CoC)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공급망 추적관리’로 이해해도 좋습니다. ISCC PLUS는 질량균형을 허용하는 반면 현재 APR PCR Certification은 질량균형과 Book & Claim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객이나 규제가 실제 물리적 재생함량을 요구하는지, 인정된 질량균형 방식의 속성 귀속까지 허용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3. 한국에는 다른 성격의 인증도 있다
한국 시장에서는 글로벌 공급망 추적 인증과 다른 목적의 정부 인증도 중요합니다.
| 국내 인증 | 무엇을 인증하나 | 주요 대상 | 핵심 특징 |
|---|---|---|---|
| GR 우수재활용제품 인증 | 품목별 재활용제품의 품질·성능 | 재활용제품 제조기업 | 제품 품질인증 성격이 강함 |
| 순환자원 품질인증 | 인정·지정된 순환자원 자체의 품질 | 순환자원 생산·공급기업 | 원료·자원의 품질관리 중심 |
GR 우수재활용제품 인증은 재활용제품이 품목별 품질인증기준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는 국내 정부 인증입니다. 공급망 전체의 재생원료 이동을 추적하는 것보다는 재활용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확인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순환자원 품질인증은 대상부터 다릅니다. 법에 따라 순환자원으로 인정되거나 지정된 물질·물건을 대상으로 이물질, 유해물질, 지속적인 품질관리 등을 확인합니다. 제품보다 원료·자원 자체의 품질에 더 가까운 인증입니다.
또 순환자원 품질인증은 관련 정책지원이나 순환자원사용제품 표시 등 후속 제도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는 국제 민간 공급망 인증과 달리 국내 정책 안에서 품질인증과 사용 촉진이 연결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두 인증 모두 재생플라스틱과 관련이 있지만 GRS나 RecyClass RPTC의 ‘국내판’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애초에 증명하는 대상과 활용 목적이 다릅니다.
4. 인증이 규제·세금·인센티브와 연결될 때는 무엇을 봐야 할까?
기업이 인증을 취득하는 이유는 친환경성을 홍보하기 위해서만은 아닙니다. 인증은 규제상 증빙, 세금·부담금, 규제 크레딧, 정책 인센티브, 공공구매, 고객사의 구매조건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재생플라스틱 인증과 규제·세금·인센티브·시장 요구의 연결 구조
다만 “관련 있는 인증”과 “법에서 반드시 요구하는 인증”은 구분해야 합니다.
스페인 플라스틱세: 특정 인증명보다 증빙요건을 본다
스페인 플라스틱세에서는 대상 제품의 재생플라스틱 함량을 일정 기준에 따라 증명해야 합니다. RecyClass는 자사의 RPC와 RPTC가 이러한 증빙에 활용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지만, 이를 “스페인에서 RecyClass가 의무다”라고 해석하면 부정확합니다.
핵심은 특정 인증 브랜드보다 법에서 요구하는 기준과 해당 인증체계가 실제로 부합하는지입니다.
California SB 54: APR은 활용 수단이지만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California SB 54에서는 일정 조건에서 PCR 사용량을 원천감량(source reduction) 크레딧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대체 산식을 적용하려면 PCR 사용량에 대한 독립적인 제3자 확인이 필요하며, APR 프로그램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CalRecycle이 승인한 다른 제3자 프로그램도 가능하므로 APR만을 유일한 방법으로 요구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이 사례는 PCR 사용에 규제상 가치가 생길수록 실제로 얼마의 PCR을 사용했는지를 신뢰성 있게 증명하는 체계가 중요해진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한국: 같은 제도에서 활용돼도 같은 인증은 아니다
한국의 「재생원료 사용비율 표시 등에 관한 업무처리 지침」에서는 재생원료 사용실적 증빙자료로 GR, ISCC, GRS, RCS 인증서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네 인증의 본래 목적과 인증범위는 서로 다릅니다.
또 해당 지침에서 인정하는 재생원료의 범위와 개별 인증스킴이 인증할 수 있는 전체 원료 범위도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지침은 국내에서 발생한 폐플라스틱 중 최종 소비자가 사용한 후 선별·수거해 재생이용한 원료를 대상으로 하며, 원재료 자투리 등 공정부산물은 제외합니다. 따라서 GRS·RCS·ISCC 등의 인증서가 있더라도 그 인증이 포괄하는 모든 재생원료가 국내 표시제도에서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제도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것과 같은 성격의 인증이라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규제 대응에서는 단순히 “인증서가 있는가?”가 아니라 그 인증서의 인증범위(Scope)와 실제 사용 원료가 해당 제도의 조건을 충족하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순환자원 품질인증처럼 인증이 정책지원이나 후속 표시·우선구매 제도와 연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인증의 사업적 가치는 패널티 회피뿐 아니라 판로·지원·고객 요구 충족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이번 글에 포함되지 않은 인증도 많다
이번 글에서는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재생플라스틱 인증을 나열하기보다 서로 다른 유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대표 사례를 중심으로 비교했습니다.
재생함량과 공급망 추적 분야에는 Recycled Material Standard(RMS), SCS Recycled Content Certification, UL Recycled Content Certification, GreenCircle Recycled Content Certification, OK recycled, DIN CERTCO의 재생원료 관련 인증, flustix RECYCLED 등도 있습니다.
화학산업과 더 넓은 순환원료 공급망에서는 REDcert²Chemistry, RSB Global Advanced Products 등이 있고, 특정 폐플라스틱의 발생 위치와 출처에 초점을 둔 Ocean Bound Plastic Recycling Certification과 같은 특화 스킴도 운영됩니다.
따라서 몇 개의 유명한 인증명만 놓고 시장 전체를 판단하기보다는, 먼저 우리 회사의 목적과 조건을 정한 뒤 그 조건에 맞는 후보군을 찾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6. 우리 회사는 어떤 인증부터 검토해야 할까?
인증명을 검색하기 전에 다음 다섯 가지를 먼저 정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무엇을 증명하려는가? — 재활용공정, 원료 출처, 재생함량, 공급망 추적, 제품 품질 중 무엇이 필요한가?
- 우리 회사는 공급망 어디에 있는가? — 재활용업체, 컴파운더, 가공업체, 제조업체, 유통업체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 어떤 원료를 사용하는가? — PCR인지, 소비 전 재생원료인지, 기계적·화학적 재활용 원료인지 확인한다.
- 어느 시장에 판매하는가? — 한국, 유럽, 북미 등 시장에 따라 규제와 고객 요구가 달라진다.
- 왜 인증이 필요한가? — 고객 요구, 규제 증빙, 세금·크레딧, 인센티브·공공구매 등 목적을 구분한다.
이 질문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면 검토 방향도 달라집니다.
| 기업의 상황 | 먼저 살펴볼 인증 방향 |
|---|---|
|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PCR 펠릿·플레이크를 생산 | 재활용공정·원료 추적형 인증 |
| PCR을 구매해 컴파운딩하거나 제품을 생산 | 재생함량·공급망 추적형 인증 |
| 화학적 재활용 원료나 질량균형 방식을 활용 | 순환원료·질량균형형 인증 |
| 국내 재활용제품의 품질·성능을 증명 | 재활용제품 품질인증 |
| 국내 순환자원 자체의 품질을 증명 | 순환자원 품질인증 |
이 표 역시 특정 인증을 정답으로 추천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후보는 고객 요구, 적용 원료, 목표시장과 규제를 함께 확인해 좁혀야 합니다.
인증 이름보다 ‘증명하려는 것’을 먼저 정하자
재생플라스틱 관련 인증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스킴은 재활용공정을, 어떤 스킴은 재생함량과 공급망 추적을, 또 다른 인증은 제품이나 원료의 품질을 증명합니다. 인정하는 원료의 범위와 추적방식도 다르고, 특정 규제나 시장에서 활용되는 조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증을 검토할 때는 다음 순서가 출발점입니다.
증명하려는 대상 → 공급망 위치 → 원료 범위와 추적방식 → 목표시장 → 규제·고객 요구
후보 인증스킴을 좁혔다면 다음 단계는 그 스킴을 실제로 심사할 수 있는 인증기관(Certification Body, CB)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국내 기업이 인증기관을 비교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생플라스틱 인증은 기업의 친환경성 증명, 규제 준수, 세금 혜택, 정책 인센티브 활용, 고객사 요구 충족 등 다양한 사업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소재모아에서 인증된 재생원료를 찾아보세요.
GRS(Global Recycled Standard)와 RCS(Recycled Claim Standard)는 모두 재생소재 함량과 공급망 추적을 다루지만, GRS는 사회·환경·화학물질 관리 요구사항을 추가로 포함하여 더 엄격한 기준을 요구합니다.
ISCC PLUS는 기계적·화학적 재활용 원료뿐 아니라 바이오 원료까지 포괄하는 넓은 범위의 순환원료를 대상으로 하며, 질량균형(Mass Balance) 방식을 허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재활용 소재를 비교하고 싶다면?
소재모아에서 다양한 재생 원료의 물성 데이터를 확인하고 검증된 공급사와 바로 거래해보세요.